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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 대우증권 ‘글로벌 두루두루 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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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12.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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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_20150401 글로벌자산배분
KDB대우증권은 고객들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투자하는 ‘글로벌 두루두루 랩’을 판매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두루두루 랩’은 성공적인 자산배분을 위해 KDB대우증권이 전사적 핵심역량을 집중해서 만들어낸 모델 포트폴리오와 투자상품이다.

이 상품은 전세계의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 국내·해외 주식투자보다 안정적이고 국내·해외 채권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추구한다. 주식과 대안자산의 편입비중에 따라 안정형·중립형·수익형으로 나뉜다.

연간 6~7% 수익을 기대하는 고객이나 국내 증시의 높은 변동성이 부담스러워 안정적인 상품을 원하는 고객에게 알맞은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운용부서·상품전략 및 개발부서·위험관리부서 등이 3개월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통일된 하우스뷰를 도출하고, 이를 통해 위험도에 따라 자산의 투자비중을 조율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형태로 운용된다. 또한, 도출된 하우스 뷰에 최적화된 상품을 찾아 직접 투자해 고객이 직접 투자상품을 찾아 매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김성호 상품개발운용본부장은 “글로벌 두루두루 랩은 투자자산이 안정적으로 잘 분산되고,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최적의 자산배분 비율로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일부 지역이나 자산군이 리스크에 노출돼도 전체자산의 가치는 안정적으로 방어된다”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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