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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가뭄현장 점검 새해 첫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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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1. 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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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4일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 대책을 점검하고 가뭄현장을 찾는 것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전남 나주시 본사 재해대책상황실에서 이상무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저수율 및 용수확보 현황 △강수부족 원인 분석과 올해 가뭄전망 △올해 용수확보대책 및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공사는 장기적으로 저수지 물그릇 키우기, 주요 강 하천수 활용사업 등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수자원공사, 기상청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물 문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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