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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캄보디아 내에서도 상습홍수지역인 반테민체이 주정부의 홍수피해경감 및 지역개발을 위한 경관농업지대 조성 사업에 양평군, 반테민체이 주정부, KOTRA, W 재단이 참여한데 따른 것이다.
협약식은 5일 캄보디아 반테민체이 주정부에서 김선교 양평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김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의 발전적인 새마을 운동 모델이 반테민체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함께 주정부 지역발전을 위한 우리군 청년들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