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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은 “지난해에는 세월호 침몰사고에 따른 영향, 메르스의 확산, 42년만의 기록적인 대가뭄 등의 악재 속에도 모든 공직자가 혼연일체로 하나 돼 어려움을 이겨내고 시정 전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올렸던 한해였다”고 자평했다.
이 시장은 2016년도 시정 운영 6대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 선도 △수요자가 체감하는 질 높은 교육·복지 △활력 넘치고 역동적인 산업경제 육성 △품격 높은 문화·관광도시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시민중심의 행정혁신과 역량 강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이 시장은 서산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과 서산비행장 민항유치는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완섭 시장은 “마음만 한결같이 먹으면 어떠한 어려운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일념통천(一念通天)의 자세로 희망찬 서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