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L “박찬규 박사 ‘마르퀴스’ 인명사전 등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0601000268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1. 06.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TL 박찬규 박사 사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 이원복)은 환경기술본부 소속의 박찬규 박사(선임연구원)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스 후 인 더 월드’ 2016년도 판에 등재된다고 6일 밝혔다.

박 박사는 물 재이용을 위한 고도산화, 막증발법 공정개발 및 삼산화황 저감기술개발 등 환경기술개발과 표준화 연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KTL은 “이번 인명사전 등재는 그동안 박 박사의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서 1899년부터 발간된 ‘마르퀴스 후즈 후’는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