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탁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근 부회장(오른쪽 네 번째)과 업종별 단체·조합 관계자들이 경제활성화법과 노동개혁법 등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등 24개 업종별 단체·조합은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 건의문을 발표하고 “우리 경제는 비상 상황에 처해 있다. 산업과 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법·제도 마련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 단체와 조합은 “경제활성화법과 노동개혁법은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