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기간은 오는 15일까지 공단 산하 의창·성산·마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10개 분야 134명의 노인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들이 지역아동센터 급식보조와 소외계층 노인 돌봄, 스쿨존 교통안내 등 노인들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노후의 새로운 삶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의창노인복지관은 깔끄미사업(환경정비) 33명을 비롯해 노노케어(취약계층 지원) 12명, 실버카페 운영 15명 등 3개 사업에 60명의 노인을 모집한다.
성산노인복지관은 시설관리지원사업 15명, 복지도우미 20명, 생태환경지킴이 15명과 노노케어 12명, 공동작업장 12명 등 모두 59명을 모집하며, 마산노인복지관은 손주사랑 지킴이(스쿨존 교통지원) 12명, 노노케어 8명 등 25명의 노인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 참여노인들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월 30~35시간씩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