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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참여자들이 단순 뉴스 리딩만 하는 것이 아닌 원고제작부터 프롬프트 리딩까지 실전과 똑같은 체험을 하다 보니 참여자의 몰입도 향상은 물론 체험에 따른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 6일 아나운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A양(18세·학생)은 “방송에서만 보던 아나운서의 역할을 실제로 해보니 보는 것만큼 쉬운 일은 아니었다”며 “카메라를 응시하며 뉴스 리딩하는 나를 보며 자신감도 생기고, 장래 아나운서에 대한 꿈이 더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승 홍보감사담당관은 “방송분야 쪽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뉴스 리딩 포함 원고제작, 프롬프트 리딩까지 직접 작업을 해 볼 수 있어 좋은 체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학생들의 체험 못지않게 양평군 ‘양평톡톡 TV’는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창구로써의 역할을 하는데도 최대한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방송국 ‘양평톡톡TV’의 아나운서 체험 프로그램은 월 2회 둘·넷째 수요일에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은 물론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해 체험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양평군 홍보팀(031-770-2064)로 신청하거나 또는 방문, 카카오톡(‘양평톡톡’ 친구추가 후 신청)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