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에는 항산화 활성이 높은 검정쌀로 진정한 유색미를 의미하는 ‘흑진미’, 달고 맛있는 자색 고구마를 의미하는 ‘단자미’를 선정했다.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장려상 6점에 대해 각각 30만원, 10만원, 5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임상종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 “식량 작물 품종 개발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름 공모를 이어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면서 친밀하게 다가가는 농업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