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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 후보는 등록 후 “국민들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국민적 열망을 명심하여 새정치 실현을 위해 국민의당(가칭)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이 되면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많은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고 끈질기게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조 예비 후보는 “서산·태안은 한국의 중심이며 국가의 보배”라며 “서산·태안의 미래가 한국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유작인 된 우리나라 GDP의 30%를 생산한다는 중부종합공업기지 기본구상인 가로림만 프로젝트추진을 공약으로 내걸겠다고 전했다.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을 택한 이유에 대해 여야 양당체제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의 요구이며 시대의 흐름으로 민심을 따랐을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규선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국회의원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