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오토살롱은 미국의 세마쇼와 독일의 에센모터쇼와 더불어 세계 3대 튜닝쇼에 꼽히는 아시아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휠·배터리·각종 튜닝부품 제조사 400여개가 참여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박람회가 초고성능(UHP) 타이어 수요층이 주로 관람하는 튜닝전시회인 만큼 포뮬러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 브랜드인 ‘엑스타(ECSTA)’ 를 전시 컨셉으로 정했다. 엑스타 PS91, 엑스타 V720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고성능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 신제품으로 출시될 ‘센스 SE11’을 전시할 예정이다. 저연비 성능, 제동 성능, 핸들링·브레이킹 성능 등이 구현돼 주행안정성을 갖춘 친환경 타이어를 찾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밖에도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용, 겨울용, 오프로드용 등 다양한 성능의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금호타이어_도쿄오토살롱 참가 부스.(조감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1m/14d/2016011401001550000081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