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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과 16일 서비스 네트워크 부문별로 실시된 전진대회에는 서비스 부문 임직원들과 전국의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들이 참석했다. 22일에는 부품대리점 대표들이 평택공장을 방문해 라인투어와 함께 현장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전진대회를 통해 지난해 실적 리뷰, 우수사업장 포상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 공유 및 고객만족도(CSI) 목표 달성 결의를 했다. 향후 서비스 고객만족도 향상, 서비스 인프라 강화, 서비스 매출목표 달성, 부품운영 효율 최적화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9만9664대를 판매하며 12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이러한 성장세에 부응하기 위해 전 부문에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부문별 최우수 사업장에는 구미법인정비사업소, 성환서비스프라자, 유성정비센터, 쌍용대영상사가 각각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