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NH인재원에서 열린 ‘2016 NH투자증권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김원규 사장(왼쪽) 김재준 WM사업부대표가 2016년 목표달성 의지를 오색천에 표현하고 매듭을 지으며 결의를 다짐하는 ‘동심결(同心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제공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회사 창립일을 기념하고 2016년 경영계획과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2016년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경기도 일산 NH인재원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박 2일간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김원규 사장을 비롯헤 임원 및 지점장·부서장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경영목표를 “업계를 선도하는 완성형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기본부터 다시 마음에 새긴다는 의미인 ‘본립도생(本立道生)’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거침없이 달려가겠다는 ‘파죽지세(破竹之勢)’를 목표달성 결의대회 키워드로 내세웠다.
한편, 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은 각 사업부 기(旗)에 “본립도생을 이루어 파죽지세로 목표를 달성하자”는 문구의 기(旗) 띠를 달아주며, 경영 목표 달성의지에 대해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