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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20∼22일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열린다. 1부(오전 10시∼오후 1시)와 2부(오후 2시30분∼5시30분)로 나뉘어 하루에 2회씩 진행된다
체험관에서는 소방 안전, 화재 대피, 완강기 사용법, 선박·항공기 안전, 교통 안전, 로보카 폴리 교통 안전, 식품 안전, 약물 오남용 예방, 심폐소생술, 가정 안전, 유괴 예방, 승강기 안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관람관에서는 어린이집 안전 인형극, 안전교육 영상을 볼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미래형 운송기기, 자율주행시스템이 탑재된 미니 쏘나타를 타볼 수 있다.
현대차는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어린이·학부모·교사 외에도 현장 인원을 고려해 매회 개장 후 한 시간 반 이후부터 현장 방문을 제한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