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히라푸토 글로벌파이낸스 발행인겸편집국장(왼쪽)과 이규철 KEB하나은행 파리지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20일(현지시간) 세계적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통산 15번째로 ‘2016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Best Trade Finance Provider in Korea 2106)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파이낸스’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전세계의 금융전문가, 애널리스트 등의 평가 및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등을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BAFT’(The Banker‘s Association for Finance and Trade) 연례 회의 기간중 시상식이 진행됐다.
KEB하나은행은 무역금융 거래규모, 시장지배력, 상품·서비스 품질, 기술력 등 여러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