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상장되는 삼성자사운용의 ‘KODEX 코스피100 ETF’ 코스피 200 지수 구성종목 중 대형주(시총 상위 100종목) 수익률을 추적하는 상품이다. ‘KODEX 배당성장채권혼합 ETF’는 배당성장50지수와 KTB지수(국고채 3년 선물 바스켓 구성종목에 투자) 수익률을 3대 7로 추적하는 ETF다.
미래에셋자산운영의 ‘TIGER 경기방어채권혼합 ETF)’는 필수소비재지수와 KTB지수 수익률을 3대 7로 추적한다.
거래소는 “지난해 9월 상장된 KODEX 200 중소형 ETF와 KODEX 코스피 100 ETF 라인업 활용시 시장 상황에 따른 유효한 자산배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ODEX·TIGER 채권혼합 ETF의 경우 올해 예정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과 개인연금 ETF 편입 허용 등을 바탕으로 채권혼합 ETF 시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