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농협에서 경희대 한의과대학의 교수, 학생 등 44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 ‘녹수회’를 초청, 25일부터 부석농협 회의실에서 부석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오는 29일까지 실시 한다.
이들은 고령의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및 상담뿐 만이 아니라 침, 부황, 뜸의 종합적 진료봉사 펼쳤다.
진료를 받은 주민은 “영농철에 농사일로 지쳐 거동이 불편했는데 오늘 진료를 받아 아픈 곳이 다 나았다”며 크게 고마워했다.
한편, 경희대 의료봉사단과 부석농협은 2010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로 7회째 무료진료 자원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