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감원은 KB국민은행,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구입한 전통시장상품권으로 쌀, 과일, 정육 등 생필품을 구입해 총 4280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진 원장은 이날 지원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추운 날씨지만 온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오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진다”며 “전통시장의 질 좋은 물품들이 다수 구매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