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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이번 폭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하고 농업인들의 마음을 살피고자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정상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범농협 차원의 총력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이번 폭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해 피해농업인에 대해 △재해대책자금 신용보증지원 자금 안내 및 확대 △신규저리자금 우선 지원 △기존 대출에 대한 12개월 이내 이자납입유예 △상환기일이 도래한 자금에 대해서는 기한연기, 할부상환금 납입유예 △피해조사 후 보험금 즉시 지급 등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범농협 차원에서 총력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