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기아차 ‘설 특별 무상점검’은 고속도로 어디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01010000623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01. 14: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0202_현대기아차 설 연휴 특별점검 실시 (사진2)
현대·기아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귀향길은 5∼7일, 귀경길은 8일 하루 동안 현대차 21개소, 기아차 10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운영된다.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한다.

워셔액,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한편 필요 시 항균·탈취 서비스, 스캐너 점검 등도 추가로 제공한다.

현대차는 중앙선 치악휴게소와 중부내륙선 충주휴게소의 서비스 코너에서, 기아차는 치악휴게소 서비스 코너에 한해 현대모비스와 합동으로 오디오 점검과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도 운영해 사고발생시 사고조치와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직영서비스센터 또는 인근 서비스 협력사 등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필요할 경우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1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