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해 같은 달의 1만6784대에 비해 10.5% 감소한 수치다. 지난달 내수는 2101대로 63.4% 급감한 반면 수출은 1만2923대로 17% 증가했다..
내수 판매 감소는 개별소비세의 한시적 인하 조치가 종료되면서 가격인하 혜택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출시를 앞둔 신차 SM6에 대한 대기 수요도 다른 차종의 일시적인 판매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한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달은 설 명절과 입학·취업 시즌 특수를 맞아 젊은층의 인기를 끌고 있는 QM3와 SM3의 판매 호조에 따른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르노삼성] SM6_0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2m/01d/20160201010001876000078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