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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행장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NH행복채움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어르신 500명에게 떡국을 대접했으며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은 설거지 봉사을 펼쳤다.
형편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 120명에게는 ‘사랑의 쌀’과 ‘사골곰탕’ 세트 등 후원품을 제공했다.
NH행복채움회는 NH농협은행 중앙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 급여의 일부를 매월 적립해 조성한 회비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 행장은 “NH농협은행은 4년 연속 사회공헌 1위의 저력이 있다”며 “주변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감으로써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