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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기재부 경제성 관련 비용편익비(B/C) 발표에 참석한 양주시 교통과 관계자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전철 7호선 연장 예비타당성에 있어 사업성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 2013년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 전철 7호선 연장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해왔으며 B/C와 관련 0.95로 분석, 사업비 소요를 6337억 원으로 잠정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종합평가(AHP)를 통해 전철 7호선 연장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며 종합평가는 KDI 내·외부 전문가 7∼8명이 참여해 경제적·정책적·지역균형발전 등 분석을 종합해 설 연휴 이후에 사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