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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딩박스는 대출을 원하는 고객과 오프라인 전당포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비공개 역경매 방식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전당포를 추천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렌딩박스로 내 물건의 가치를 증명하자’는 예고 메시지로 구성된 이번 티저 페이지에서는 렌딩박스 서비스 소개와 오픈베타 앱 출시일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티저 페이지를 통해 이메일을 등록하면 오픈베타 앱 출시 알림 메일을 보내준다.
백광현 렌딩박스 대표는 “고객들이 렌딩박스를 어렵고 딱딱한 금융서비스로 받아들이기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일상생활 속의 핀테크 서비스로 생각해주길 바라는 의미에서 티저 페이지를 기획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내 방에 잠자고 있는 물건들의 가치를 이용하면 개인 재무상태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렌딩박스는 옐로금융그룹의 첫 동산담보대출 자회사로 오는 3월말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