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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2016년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풍수해보험 사업운영 지침 교육’을 읍·면·동 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실시했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료의 55~86%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시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피해를 복구 할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남양주시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가입활동을 위해 ‘찾아가는 풍수해보험 이동 홍보센터’를 윌 1회 도농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유시설에 대해 능동적으로 위험관리를 실천해 ‘시민과 함께!! 안심도시 남양주 만들기’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사업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