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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대산공단을 국가공단으로 승격시켜 세수를 늘리고 서산테크노밸리를 연계 발전시켜 제2의 울산공단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석 창리의 오토벨리 사업을 확장해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하고 이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부석 고등학교에 자동차 학과를 신설해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운산의 한우 종축장을 국제적인 테마파크로 조성, 당진~태안 간 고속도로 건설, 한 중 FTA 시대 농어민 보호정책 적극 추진,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서산 공군비행장 민간 겸용 비행장 건설, 서해안선 철도 서산, 태안 연장 추진 등을 선서 공약으로 내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