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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용병 행장은 임원들과 함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필요한 스케치북, 종합장, 필통 등 총 19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349세트를 신한은행 캐릭터 신이·한이 가방에 담아 한국아동복지협회 이상근 협회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입학시즌에 맞춰 진행된 행사로 지난 4년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총 1585명에게 학용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전국 129개 보육시설 349명의 아동에게 학용품 세트가 전달됐다.
조 행장은 “아이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