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EB하나은행, 유러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 PB’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1010012153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2. 21.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로머니_수상사진
19일 시상식이 열린 런던 플레이스터러스홀에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가운데)이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영국 런던에서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 유러머니(Euromoney)가 선정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13회 프라이빗 뱅킹 & 자산관리 서베이’에서 KEB하나은행은 전반적인 자산관리 분야 뿐만 아니라 △자산승계 관련 상속·증여 자문 역량 △기술적 혁신 △다국적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 △가족 단위의 자산관리 서비스인 패밀리오피스 등 총 12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로 선정됐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시상식에서 “‘전직원의 PB화’를 통한 자산관리서비스의 강점과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역량, 외국환 시너지를 융합해 최고의 자산관리서비스를 국내외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 시행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제도(ISA) 및 비과세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제도에서도 최적화된 자산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KEB하나은행만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KEB하나은행은 자산관리 부문의 역량 극대화를 위해 ‘전직원의 PB화’를 추진하면서 모든 지점에 ‘행복파트너’를 배치해 기존 PB고객이 아닌 고객들에게도 ‘PB 전용 자산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