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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13회 프라이빗 뱅킹 & 자산관리 서베이’에서 KEB하나은행은 전반적인 자산관리 분야 뿐만 아니라 △자산승계 관련 상속·증여 자문 역량 △기술적 혁신 △다국적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 △가족 단위의 자산관리 서비스인 패밀리오피스 등 총 12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로 선정됐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시상식에서 “‘전직원의 PB화’를 통한 자산관리서비스의 강점과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역량, 외국환 시너지를 융합해 최고의 자산관리서비스를 국내외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 시행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제도(ISA) 및 비과세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제도에서도 최적화된 자산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KEB하나은행만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KEB하나은행은 자산관리 부문의 역량 극대화를 위해 ‘전직원의 PB화’를 추진하면서 모든 지점에 ‘행복파트너’를 배치해 기존 PB고객이 아닌 고객들에게도 ‘PB 전용 자산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