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는 기초자산인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 일간수익률을 2배수로 추적하는 첫 레버리지 상장지수채권(ETN)이다. ‘신한 구리 선물 ETN(H)’는 기초자산인 구리 선물 일간수익률을 1배수로 추적한다.
거래소는 “원유 선물 ETN은 원유관련 상품 중 최초의 레버리지 상품인 동시에 첫 ETN 레버리지 상품으로 원유 상승 전망시 유용한 투자수단이 될 것으로 본다. 구리선물 ETN도 구리 가격 변동시 기상장된 역방향 상품과 함께 유용한 투자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상품 모두 환헤지형(H) 상품으로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