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거래소, 해외 원자재 ETN 2종목 신규상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3010013816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2. 23.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하는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과 ’신한 구리 선물 ETN(H)’을 ‘오는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는 기초자산인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 일간수익률을 2배수로 추적하는 첫 레버리지 상장지수채권(ETN)이다. ‘신한 구리 선물 ETN(H)’는 기초자산인 구리 선물 일간수익률을 1배수로 추적한다.

거래소는 “원유 선물 ETN은 원유관련 상품 중 최초의 레버리지 상품인 동시에 첫 ETN 레버리지 상품으로 원유 상승 전망시 유용한 투자수단이 될 것으로 본다. 구리선물 ETN도 구리 가격 변동시 기상장된 역방향 상품과 함께 유용한 투자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상품 모두 환헤지형(H) 상품으로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