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증권 “유한양행, 올해 R&D투자 활발할 것...목표주가 34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401001462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2. 24. 08: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증권은 유한양행이 연구개발(R&D)을 비롯한 투자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9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했다.

24일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은 해외에서 거대 품목을 들여와 매출을 늘리는 전략을 채택하고 마케팅 강화로 외형 1조원 시대를 앞서 열었다”며 “규모의 경제가 갖추어 지면서 수익성도 차츰 개선돼 영업이익률이 4%대에서 7%대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2015년 4분기 매출액은 11.6% 증가한 3029억원이었으나 영업이익은 42.7% 감소한 135억원에 그치면서 시장기대치를 밑돌았다”며 “원가율이 상승하기도 했지만 R&D 비용이 대폭 상승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연초 대표이사가 신년사에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및 투자에도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며 “올해는 R&D를 비롯한 투자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