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박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목표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BPS) 4만9334원에 목표 주가순자산배율(PBR) 1.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목표주가 하향 근거는 올해 수익예상을 10.7% 하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하락했지만 주가는 하방경직성을 가질 것”이라며 “증권주 전반적으로 바닥권에 있는 이익지표와 자기자본이익률(ROE) 7% 높은 수익성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달 28일 자기주식 취득결정과 배당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이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