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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사회 초년생 위한 ‘밸런스 자동투자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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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2. 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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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밸런스 자동투자서비스 출시_0224
대신증권은 자산형성기에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효과적인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여유자금을 자동으로 투자해 주는 ‘밸런스 자동투자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RP계좌에 입금된 월급 중 사용하고 남은 여유자금을 펀드나 연금저축에 자동으로 투자해주는 서비스다.

연 3%의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RP계좌에 자금을 이체한 후, 한달 뒤 여유자금으로 남아있는 자금은 가입 시 선택했던 펀드나 연금저축상품에 자동으로 투자된다. 월 100만원 이내에서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월 100만원씩 적립하는 고객이 그 달에 50만원을 출금했다면, 계좌에 남은 50만원+RP이자가 자동으로 펀드나 연금저축상품에 투자된다.

이 서비스는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매달 일정금액의 납입조건에 부담을 가지는 투자자와 기존 적립식펀드, 연금저축 투자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 3% RP수익률은 펀드나 연금저축을 매수하는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단순 입금 고객은 적용되지 않는다. 가입 대상은 개인이고, 1년 이상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고객감동센터 및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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