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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운동100주년기념예·적금’은 금융권 최초로 3·1운동 100주년(2019년 3월 1일)을 기념해 출시한 상품이다. 상호금융측은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100주년을 맞는 3년 후 고객이 목표하는 ‘인생독립’도 달성할 수 있도록 자금마련을 돕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농협은 독립운동 관련 이미지와 문구가 새겨진 통장을 제작하고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권동진·권병덕·길선주·김병조·김완규·김창준·나용환·나인협·박동완·박준승·박희도·백용성·손병희·신석구·신흥식·양전백·양한묵·오세창·오화영·유여대·이갑성·이명룡·이승훈·이종일·이종훈·이필주·임예환·정춘수·최 린·최성모·한용운·홍기조·홍병기 등)과 이름이 같은 고객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는 등 3·1절의 의미를 고객과 나누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또 내 집 마련, 부채상환, 취업 등 고객의 인생독립 목표를 상품 가입 시에 설정하고 목표달성 시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특히 귀농을 통해 ‘전원으로의 독립’을 꿈꾸는 가입고객을 위해 추첨을 통해 귀농·귀촌 성공사례 탐방 및 교육기회도 제공한다.
허식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역사적인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품을 금융권 최초로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독립을 도울 수 있는 좋은 품질의 금융상품을 계속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