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넓히고 모터 컬처를 선도하기 위해 2013년에 창간한 잡지다. 하이테크에 초점을 맞춰 첨단 기술과 트렌드를 시즌 별로 주제를 달리해 제작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에 상을 받은 뮤 시즌2(5~9호)는 마티니(Martini)·걸프(Gulf)·로터스(Lotus) 등 세계적인 명문 레이싱 4개 팀에 대한 내용과 각 레이싱 팀을 상징하는 감각적인 디자인 표지로 구성했다. 특히 9호는 한국타이어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내구 레이스 ‘24시 시리즈’ 이야기와 함께 모터스포츠 활동 연혁과 이벤트를 소개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비주얼 콘텐츠 아이덴티티로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잡지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머큐리 어워드를 받았다”며 “이는 한국타이어가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췄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