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올해 중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원활한 업무인수인계 등의 연착륙을 위해 4월과 8월에 각각 40명씩 순차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분야는 은행·중소서민·생보·손보·금융투자 등 5개 분야이며 자격 요건은 금융회사에서 민원처리경력 10년이상 또는 금융회사 근무경력 15년 이상이다.
채용된 인력은 민원 상담 및 진행사황 안내, 단순·반복적인 민원 및 분쟁처리 등이며 금융민원센터 또는 지원 소비자보호실에서 근무한다.
2년 이내 계약직이며 보수는 연 3000만원 수준이다.
원서접수는 9일까지 금감원 채용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금감원은 “이번 민원처리 전문인력 채용으로 평균 42일이 소요되던 최초 민원 회신기일을 평균 14일 이내로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민원인과 금융회사가 제출한 서면의견·증빙서류 등을 중심으로 검토하던 민원처리를 당사자간 청문·현지 조사 등까지 확대해 보다 공명정대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