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새 사외이사에 이호근·김성용 교수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06010003301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3. 06. 18: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은행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새 사외이사로 이호근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와 김성용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이 교수와 김 교수의 임기는 2년이다.

우리은행은 또 사내이사로는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과 남기명 국내그룹장을 새로 선임했다. 이들 임기는 올해 12월 30일까지다.

지난해 말 김준기 이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비상무이사로는 최광우 예금보험공사 홍보실장을 선임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오는 25일 정기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새 이사진들을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