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이란 2위 은행인 파사르가드(Pasargad)와 업무협약(MOU)를 맺고 오는 5월 테헤란 본점에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코리아데스크는 이란 현지 기업을 조사하고 현지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에 금융 지원을 한다.
우리은행은 올 연말까지 코리아데스크를 운영한 후 향후 현지 법인이나 지점 설립을 결정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란 은행 파사르가드와 함께 손잡고 현지에 있는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