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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은 지난해 ‘하늘 같은 든든함, 아버지’ 편에서 뭉클한 감동으로 1200만뷰를 돌파 한데 이어 이번 영상 또한 빠른 속도로 입소문을 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바이럴 영상은 세 선수가 비인기 종목이 겪는 설움과 고난을 극복하고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가 돼 금메달을 거머쥘 때까지의 순탄치 않은 과정을 담고 있다.
세 선수들은 값 비싼 썰매를 구할 수 없어 외국팀이 쓰다 버린 썰매로 피나는 연습을 했지만 첫 공식 대회에서 썰매가 엎어지는 사고로 실격을 당하는 등 큰 과절을 겪게 된다.
하지만 결국 그들의 노력은 월드컵과 세계 대회를 거치면서 많은 메달을 거머쥐며 ‘아시아 최초’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KB금융의 관계자는 “이번 바이럴 영상은 각자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간절한 바람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KB금융이 봅슬레이를 비롯한 한국 동계 스포츠 발전을 이끄는 후원자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꿈을 지지하는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유투브에서 ‘KB 봅슬레이’로 검색하거나, KB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goo.gl/L6W7E2’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