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F는 2013년 12월 인천 송도에서 사무국이 출범한 후 103억 달러의 초기재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 2015년 11월 제11차 이사회에서 최초로 8개 사업을 승인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개별사업에 대한 승인없이 GCF의 중장기 발전전략 등 파리협약이행을 위한 GCF의 역할 강화방안에 논의를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 중 25억 달러 규모 사업승인 목표 달성을 위한 사무국 확대 및 조직개편에 대해서도 논의된다. 특히 현 사무총장이 올해 9월 임기만료 후 사임 예정이기 때문 후임 사무총장 선임 절차와 관련된 논의도 개시될 예정이다.
GCF에서 지원가능한 프로젝트 목록(project pipeline), 사업승인 절차 개선, 신설된 사업준비금융(Project Preparation Facility) 운영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된다.
이사회에서는 13개 이행기구 추가 인증을 심사해 GCF 사업 이행 기관을 총 33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