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연합 하천정화 활동은 도촌천, 창릉천, 공릉천, 장월평천 등 4개 수계 네트워크 조직을 구성, 수계별 협업을 통한 하천정화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하천 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활동이다.
이날 정화활동은 도촌천 수계 소속 5개 단체의 협업으로 하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하천 가꾸기 활동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하천 수계별 협업을 통한 생태 하천 만들기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고양시 생태하천 행정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양하천네트워크는 하천을 가꾸기 위해 자율적으로 참여해 활동하는 시민단체 조직으로 2016년 1월 현재 105개 단체 2만139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제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생활환경분야 우수사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생태하천 만들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