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주최하고 연천수레울아트홀과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주관해 진행하는 공연이다.
공연은 ‘세레나데 2번 가장조’ 등 총 3곡으로 인터미션을 포함 약 8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지휘에는 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및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정나라‘가 맡았다.
협연에는 연세대 수석입학 및 수석졸업을 하고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디플롬 및 베를린 국립예술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악장 및 연세대학교에 출강중인 ‘이윤의’ 바이올리니스트가 맡는다.
행복나눔콘서트는 오는 12일 오후 5시에 진행되며 전석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