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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을 위한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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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3. 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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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오는 18일까지 지역 내 집단급식소 25개소, 식품판매업소 7개소를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품목 및 집단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지도·점검의 주요 내용은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의 단계별 위생관리 수준점검과 식품위생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여러 환경에 대한 예방 중심의 지도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집단급식의 위생과 안전성 확보를 더욱 강화 할 것이며 수요자가 만족 할 수 있는 급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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