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인도 모디 총리, IMF 라가르드 총재 등 아시아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 학계 저명인사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향후 아시아 국가들의 성장 강화를 위한 과제(Advancing Asia: Investing for the Future)로 △가장 효율적인 성장 모델 △성·소득불평등·인구구조 변화 △인프라투자 △기후변화 △자본유출입 관리 등을 논의될 예정이다.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은 “미국 금리인상, 중국 금융불안 등에도 한국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는 등 여타 신흥국과 차별화된다”면서 “한국정부는 시장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 구조조정, 외환시장 안정, 금융기관의 외환건전성 제고 등의 조치를 해 대외부문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힐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