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대상은 버스, 버스간선급행체계, 택시 승강장과 정류장표지판 등 571개소로 승강장의 청결 및 도색상태, 파손, 불법광고물 부착 유무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과정에서 청소 불량, 불법광고물 부착, 철 지난 시정홍보물 부착 등 단순 시민 불편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4월 중순까지 탈색·파손된 시설물에 대한 조치를 완료해 고양국제꽃박람회, 국제로터리 세계대회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인구 100만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쾌적하고 안전한 버스승강장 관리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