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청년통장이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저축하고,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는 경우 경기도지원금과 민간기부금지원을 통해 1천만원을 만들어 주는 통장으로 경기복지재단에서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근로중인 청년으로 신청 당시 본인 또는 가구 총 소득 인정액이 중위 소득 80% 이하인 가구이며, 자영업자,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키움1·2, 내일키움통장) 참여가구 및 수혜가구, 불법 향락업체·도박·사행업 종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가입조사서,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 자가진단표,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 신청서 등을 구비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되며, 신청기준 충족 확인 후 서류심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선발 5월 2일부터 4일 사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일하는 청년들의 교육비, 주거자금, 창업·운영자금, 결혼자금 마련 등 역량개발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이번 사업에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