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된 파트타이머는 대고객 입출금, 신고 업무 등을 담당한다.
학력이나 연령 제한은 없으며 근무시간에 따라 일급제와 시간급제로 나눠서 뽑는다.
일급제의 근무시간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계약 기간은 10개월이며 보수는 월 198만원 수준이다. 하루 근무수당이 6만4000이며 퇴직금은 제공하지 않는다.
시간급제의 근무시간은 정오에서 오후 6시까지다. 월급은 124만원이며, 시간당 8000원의 급여를 받는다. 퇴직금을 지급한다.
일급제와 시간급제 근무자 모두 4대 보험가입과 경조금을 지원받는다.
KB국민은행은 이들에 대한 종합평가 후 최우수 인력은 고용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이달 31일에 발표한다.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파트타이머 300명을 채용한 바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100여명 정도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