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해외봉사대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아시아 최빈국인 네팔에서 재능봉사활동, 히말라야 트래킹, 유네스코가 지정한 역사유적지 탐방, 포천시 홍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된다.
특히 이번 청소년 해외봉사대에는 관내 유관기관과(라이온스클럽, 로터리 클럽, 청년회의소 등) 연계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해외봉사대 참가비는 1인당 120만원(항공료 자부담)이며 현지 활동 운영경비는 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29일까지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전원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