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31일까지 집중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하고 도로·하천·등산로·공한지 등에 대해 겨우내 묵은 쓰레기들을 수거하기 위해 범시민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도로·교통·체육시설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시설물과 주변 지역을 정비하는 한편, 버스·택시·경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 차량의 내·외부를 청결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또 시민들의 자율적인 청결활동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오는 18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해 시민·유관기관·사회단체·공무원 등 150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새봄맞이 집중 환경정비 주간에 각 학교·기관·단체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