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갈매택지지구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5010008747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3. 15. 17: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SC_0190
지난 14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이 갈매택지지구 현장을 방문하여 LH공사 갈매사업단으로부터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5월 입주 예정인 B1 블록 아파트 현장과 인근 학교 부지 등을 직접 현장 점검했다.

신동화 의장은 갈매택지지구 현장 추진현황을 상세하게 보고받고, 단지별 입주계획에 따른 공원, 도로포장, 치안 확보를 위한 단지 내 도로의 CCTV 설치 및 통학로 안전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산마루초등학교와 갈매중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입주 시기에 맞춘 개교가 가능한지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신 의장은 “갈매택지지구 입주 시기에 맞춰 학교 신축공사를 진행해준 것은 매우 다행스럽지만, 학교 주변 공사현장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문제가 우려스럽다.”며 “학교 주변 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소음·분진 방지에 철저를 기하고, 보행로 포장 등 통학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3912㎡(약 43만평) 면적 규모에 조성되는 구리 갈매지구는 계획 인구 2만6500여명에 9900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올해 5월부터 단계적으로 입주할 계획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