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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의장은 갈매택지지구 현장 추진현황을 상세하게 보고받고, 단지별 입주계획에 따른 공원, 도로포장, 치안 확보를 위한 단지 내 도로의 CCTV 설치 및 통학로 안전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산마루초등학교와 갈매중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입주 시기에 맞춘 개교가 가능한지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신 의장은 “갈매택지지구 입주 시기에 맞춰 학교 신축공사를 진행해준 것은 매우 다행스럽지만, 학교 주변 공사현장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문제가 우려스럽다.”며 “학교 주변 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소음·분진 방지에 철저를 기하고, 보행로 포장 등 통학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3912㎡(약 43만평) 면적 규모에 조성되는 구리 갈매지구는 계획 인구 2만6500여명에 9900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올해 5월부터 단계적으로 입주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