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올해 개소 2주년을 맞아 고용복지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이용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경제활동을 하는 ‘30만8000 남양주시민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자리지원, 실업급여, 경력단절여성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자활사업 안내와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월 1~2회 전철역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친근하면서도 가장 유용한 일자리관련 서비스 제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고용복지센터는 고용복지센터(남양주시), 고용센터(고용노동부), 새일센터(여성가족부), 지역자활센터(보건복지부) 등 4개 기관이 한 장소에 모여 원스톱(One-stop) 고용·복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